반응형 간경(肝經)과 담경(膽經)1 [간경(肝經)과 담경(膽經)] (십이경맥(十二經脈) 6편) [십이경맥 6편 : 간경(肝經)과 담경(膽經)] 江湖祕錄 · 十二經脈篇第六章간경(肝經) · 담경(膽經) 決斷之勢 · 行動之道강호에는 수많은 길이 있다. 그러나 끝내 남는 것은 단 하나다.“결단했는가, 아니면 망설였는가.”아무리 깊은 내공도, 아무리 완성된 기맥도,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.간경과 담경은 그 모든 것을 ‘행동’으로 바꾸는 마지막 관문이다.一. 간경(肝經) — 흐름의 장군간경은 발에서 시작해 몸 안쪽을 타고 올라간다. 이는 기의 흐름을 조율하는 중심축이다.기는 흐르지 않으면 병이 되고, 막히면 고통이 된다.간경이 막히면, 사람은 쉽게 분노하고, 답답함을 느낀다.그러나 이 길이 열리면, 기는 부드럽게 흐르고, 마음 또한 유연해진다.二. 담경(膽經) — 결단의 칼담경은 눈 옆에서 시작해.. 2026. 4. 19. 이전 1 다음